11/5(화) 제주 여행 셋째날 여행지 소개

- 장생의 숲길과 따라비오름 억새 -

 

셋째날은 장생의 숲길을 걷고 단체로 식사를 한 뒤 오름의 여행이라 불리는 따라비오름의 억새를 찾아갑니다.

장생의 숲길은 시원한 편백숲이 일품인 길입니다. 우리나라에 편백숲길이 몇 곳 있지만 그중 최고가 장생의 숲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원한 편백숲과 자연스러운 자연림이 어우러진 길이어서 지루하지도 않은 길입니다. 10km로 거리는 제법 되지만 거의 평지여서 크게 힘들지 않습니다.

따라비오름은 그 생김새가 부드럽고 온화해서 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오름입니다. 가을이면 이 부드러운 오름 능선에 억새가 가득 꽃을 피워 억새의 향연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간략한 일정>

 

~ 09:00 식사(호텔 조식) 후 숙소 출발

- 장생의 숲길 걷기

- 따라비오름

~ 18:00 호텔 도착 및 휴식



<장생의 숲길>


장생의 숲길은 시원한 편백숲이 일품인 길입니다우리나라에 편백숲길이 몇 곳 있지만 그중 최고가 장생의 숲길이 아닌가 싶습니다시원한 편백숲과 자연스러운 자연림이 어우러진 길이어서 지루하지도 않은 길입니다약 10km로 거리는 제법 되지만 거의 평지여서 크게 힘들지 않습니다.





<따라비오름>


따라비오름은 그 생김새가 부드럽고 온화해서 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오름입니다가을이면 이 부드러운 오름 능선에 억새가 가득 꽃을 피워 억새의 향연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