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제주 여행 첫째날 여행지 소개

-올레 21코스 종달리 바닷길과 남원큰엉-

 

첫날은 공항에서 집결해 식사를 한 뒤 제주의 동쪽 바다를 찾아갑니다올레 21코스에서 가장 예쁜 바다 구간인 토끼섬에서 두문포까지 약 4.5km를 걷습니다이 종달리 바다는 평온하고 아늑해서 하염없이 바라보게 되는 바다입니다이 구간을 걷고 남원으로 이동해서 남쪽 바다에서 가장 장쾌한 풍경이 펼쳐지는 남원큰엉을 돌아보는 일정입니다.



<간략한 일정>

 

~ 10:30 제주 공항 1층 3번 게이트 올리브영 매장 옆 집결

- 올레 21코스 종달리 바닷길

- 남원큰엉

~ 18:00 호텔 도착 및 휴식


PS. 아래의 사진들은 겨울 사진이 많지 않아서 다른 계절의 사진도 들었갔습니다. 

     그러나 제주 바다는 겨울이어도 풍경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올레 21코스 종달리 바닷길>





<남원큰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