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제주 넷째날 여행지 소개

- 까멜리아힐과 송악산 둘레길월령리 선인장마을 -


 

마지막날인 넷째날은 제주의 동백 명소인 까멜리아힐을 돌아봅니다세계 여러 나라의 동백을 모아놓은 동백공원이어서 겨울이면 다양한 동백꽃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까멜리아힐을 본 뒤제주 최고의 해안길이라 불리는 송악산 둘레길을 걷습니다시원한 바다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어서 가슴이 탁 트이는 곳입니다마지막으로 찾아가는 곳은 월령리 선인장마을입니다아늑한 해변마을에 선인장이 가득 들어차서 이색적이면서도 차분한 풍경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간략한 일정>

 

~ 09:00 식사(호텔 조식) 후 호텔 출발

- 까멜리아힐

- 송악산 둘레길

- 월령리 선인장마을

~ 17:30 제주 공항 도착 및 해산



PS. 아래의 사진들은 겨울 사진이 많지 않아서 다른 계절의 사진도 들었갔습니다. 

     그러나 제주 바다는 겨울이어도 풍경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까멜리아힐>





<송악산 둘레길>





<월령리 선인장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