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월) 제주 여행 둘째날 여행지 소개



둘째날은 대표적인 억새 오름들을 올라갑니다.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 그리고 한담해안산책로를 돌아봅니다. 용눈이오름과 다랑쉬오름은 모두 억새로는 빠지지 않는 유명한 억새 오름들입니다. 다랑쉬오름은 20~30분 정도 올라가면 정상이고, 용눈이오름은 동네 뒷동산 정도의 높이입니다. 하지만 용눈이오름의 풍경은 아주 시원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오름입니다. 한담해안산책로는 '효리네 민박'에서도 여러 차례 나왔을 정도로 예쁜 해안 산책로입니다. 


<여행지 소개 >


~09:00 호텔 조식 및 여행 준비

- 용눈이오름

- 다랑쉬오름

- 한담해안산책로

~18:00 호텔 도착 및 자유시간



- 용눈이오름


용눈이오름은 오르기 쉬운 오름이지만 억새와 정상의 풍경이 일품인 오름이고

아끈다랑쉬오름 역시 쉬운 억새밭 오름입니다.





- 다랑쉬오름


다랑쉬오름은 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아주 반듯한 오름입니다. 정상에 올라서면 사방으로 탁 트인 시원한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한담해안산책로


한담해안산책로는 곽지해수욕장에서 한담마을까지 이어지는 예쁜 풍경의 바다 산책로입니다. 이미 TV에서 여러 차례 소개되어 요즘 제주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여행지입니다. 거리는 약 1.5km 정도로 길지 않지만 아주 예쁜 바다 풍경을 볼 수 있는 산책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