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제주 여행 셋째날

 


셋째날은 엉앙길과 생이기정길 그리고 신창풍차해안길를 걷습니다. 엉알길은 수월봉에서 차귀도 앞까지 이어지는 길로, 바위벽과 바다 사이를 걷는 상쾌한 바닷길입니다. 생이기정길은 차귀도 앞에서 시작해 김대건신부 기념성당까지 이어지는 길로, 차귀도와 누운섬을 바라보는, 가슴이 탁 트이는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길입니다. 김대건신부 기념성당에서 잠시 쉰 뒤 신창풍차해안길를 걷게 됩니다. 신창풍차해안길은 바다에 솟아 있는 풍력기와 그 풍력기 사이로 바다를 건너는 다리가 있어, 아주 독특한 바다 풍경이 펼쳐지는 길입니다. 거리는 약 8km로 그리 길지 않지만 풍경이 수려해서 시간이 꽤 걸리는 길입니다.


<간략한 일정 및 여행지 소개>


- 09:00 호텔 조식 및 여행 준비

- 엉앙길과 생이기정길 걷기

- 신창풍차해안길 걷기

- 18:00 호텔로 이동 및 휴식



<엉앙길과 생이기정길>





<신창풍차해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