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 제주 여행 넷째날

제주 올레 10코스와 신창풍차해안 그리고 월령리 선인장마을

 


넷째날은 제주 올레 10코스를 걷습니다.

올레 10코스는 7코스와 함께 가장 아름다운 바닷길로 꼽히는 코스입니다이 날은 사계해안도로를 걸어 송악산둘레길까지 약 6km를 걷습니다사계해안도로는 제주에서도 가장 시원한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도로이고 송악산 둘레길은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송악산의 절경을 걷는 길입니다거리도 길지 않고 힘든 구간도 없습니다.

올레 10코스를 걸은 뒤에는 신창풍차해안과 월령리 선인장마을을 돌아봅니다신창풍차해안은 바다에 줄지어 솟아 있는 풍력발전기와 바다를 건너는 다리 그리고 하얀 등대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입니다월령리 선인장마을 역시 바다 풍경이 아름다운 마을로 마을 전체가 선인장으로 뒤덮여 있는 독특한 풍경의 마을입니다.

 

<간략한 일정 및 여행지 소개>

 

-09:00 숙소 출발

-제주 올레 10코스 걷기

-신창풍차해안

-월령리 선인장마을

 

<제주 올레 10코스>




<신창풍차해안>




<월령리 선인장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