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제주 여행 둘째날

윗세오름 영실코스와 한담마을

 


둘째날은 영실코스를 택해서 한라산 윗세오름을 올라갑니다.

윗세오름은 대피소 앞에 선작지왓이라는 멋진 초원을 품고 있습니다. 멀리 한라산 백록담의 남벽이 우뚝 서 있고 그 아래 넓은 초원에 봄이면 형형색색의 꽃이 피어나서 동화 같은 세상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선작지왓으로 올라가는 영실 코스에는 영실기암과 병풍바위 그리고 탁 트인 풍경이 펼쳐져서 지루하지 않게 올라갈 수 있는 코스입니다. 영실휴게소에서 윗세오름 대피소까지는 3.7km로 그리 긴 코스는 아닙니다.

윗세오름을 오른 뒤에는 애월의 한담마을로 찾아가 아름다운 바다 산책로를 걷고 자유롭게 차를 마실 수도 있는 시간을 갖습니다.

 


<간략한 일정 및 여행지 소개>

 

-09:00 숙소 출발

-윗세오름 영실코스

-한담해변마을 자유시간

 


<윗세오름 영실코스>




<한담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