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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연의 여행편지

글 수 639
번호
제목
글쓴이
639 불편한 여행 – 이천여덟번째 여행편지 file
임시연
153 2012-02-06
지금은 또 얼마나 변했을까… 사진은 한창 ‘혁신도시’라는 현수막이 거리를 메우던 경북 김천의 버스터미널입니다. 그날은 서울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김천 여행길에 올...  
638 진또배기 – 이천일곱번째 여행편지 file
임시연
229 2012-02-03
진또배기는 원래 솟대를 지역에 따라 달리 부르는 이름 중 하나입니다. 각 지역에 따라 부르는 이름들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전라도에서는 소줏대나 소주라 하고 강...  
637 겨울 트레킹의 정석, 선자령 – 이천여섯번째 여행편지 file
임시연
426 2012-01-31
저도 여행을 하기 전에는 그랬습니다. 세상에, 겨울에 산을 왜 오를까… 그리고 성인이 된 후 겨울 지리산을 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겨울 산행을...  
636 완주 송광사 – 이천다섯번째 여행편지 2 file
임시연
614 2012-01-26
전북 완주군에 송광사(松廣寺)라는 작은 사찰이 있습니다. 완주라는 지명도 조금 낯설고 또한 송광사라는 사찰이 있다는 점도 생소하게 들리실지 모르겠습니다. 송광사라 ...  
635 대자연과 만나야 할 이유 – 이천네번째 여행편지 file
임시연
662 2012-01-25
설 명절은 모두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며칠간의 연휴가 끝나고 나면 후유증이 남기 마련이어서 오늘 하루는 다시 시작되는 일상으로의 적응하기였던 것 같습니다. ...  
634 마음 따스한 설 명절 보내세요 – 이천세번째 여행편지 2 file
임시연
741 2012-01-20
사진의 기록을 살펴보니 꽤 오래 전입니다. 겨울 눈이 귀한 곳 중 한 곳이 안동인데 그때는 하얗게 눈이 내리던 날이었죠. 안동 하회마을은 하얀 눈이 덮여 그야말로...  
633 귀주마을 막내 할머니 – 이천두번째 여행편지 file
임시연
838 2012-01-16
섬진강이라는 단어는, 적어도 저에게는 늘 봄과 같은 따스함들이 남아 추운 겨울날에도 봄일 것 같은 그런 나른함이 피어 오릅니다. 섬진강 따라 걷기를 할 때였습니다...  
632 비밀의 동백숲, 공룡알해변 – 이천한번째 여행편지 2 file
임시연
1080 2012-01-12
이름보다 훨씬 운치 있는 공룡알해변은 보길도 서남쪽에 위치해있습니다. 해변이 온통 공룡알만한 크기의 몽돌이 깔려 있어 걸을 때마다 덜그럭거리는 소리와 파도가 밀...  
631 이천번째 여행편지 – 이천번째 여행편지 7 file
임시연
1091 2012-01-10
오늘 여행편지가 이천번째입니다. 천번째 여행편지가 2007년 6월 21일 목요일이었으니까 그후로도 꼬박 4년이 흘렀습니다. 글이 써지지 않아 여행편지를 쓰지 못한 날도...  
630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 맛 – 천구백아흔아홉번째 여행편지 2 file
임시연
1469 2012-01-06
날씨가 쌀쌀하면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죠. 지금 딱 떠오른 것이 예전에 태안에서 먹었던 박속밀국낙지탕입니다.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니 꽤 마음에 들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