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쇄원 뒤 계곡을 따라 걷다가 발견한 거미입니다.
촘촘히 거미줄을 친 다음 네 발을 디디고 있는 곳에 독특하게 흰색으로 거미줄을 덧입혔습니다.
다른 곤충들이 보기에 좀더 화려하게 보이기 위해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X-거미의 강한 포스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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