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의 가야산의 해인사와 홍류동계곡으로 유명하죠.

최근에 이 홍류동계곡을 따라 해인사로 이어지는 소리길이 열렸습니다.

해인사 아래 사하촌에서 축전주차장까지 홍류동계곡을 따라 걷는 이 길은 길이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걷기에 전혀 어렴지 않아서 마음 편히 걸을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홍류동계곡을 따라 걸으며 멋진 소나무들을 볼 수 있는 해인사 소리길 걷기 여행으로 8월 22일(화)에 함께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