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에도 걷기 코스가 만들어졌습니다.

백사장항에서 꽃지해변까지 약 12km의 바닷길이 열렸네요.

안면도 북단의 서쪽 바닷가를 따라 걷는 길입니다.

시원한 백사장을 원없이 볼 수 있고 울창한 솔숲도 지나고 작은 고개도 넘는 길입니다.

길이 끝나는 꽃지해변은 일몰로 유명한 곳이죠.

아름다운 해변길을 걸은 뒤 꽃지해변에서 일몰과 노을을 감상하는 길입니다.

풍경이 아름답고 길이 힘들지 않으니 한 번쯤 걸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