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정원 선자령의 봄


봄, 선자령의 다양한 모습들을 만납니다. 안개가 자욱하여 신비스러운 숲을 만나기도 하고 앙증맞은 야생화들을 기다릴 것입니다. 청량한 새들의 노랫소리와 계곡 소리에 이곳이 선자령인가 싶을 것입니다. 선자령은 소통의 숲입니다. 자연과 소통하고 오롯이 나와의 시간을 소통하며 깊은 호흡을 가다듬어 차분해지는 그런 곳이죠. 5/11(토) 선자량의 봄을 만나러 함께 떠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