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거대한 항구도시지만 아름다운 청정 해안이 살아 있는 곳입니다.

그동안 군사지역으로 묶여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었기 때문이죠.

이 부산 해안이 이제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어

갈맷길이란 이름의 아름다운 걷기 코스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갈맷길은 제주 올레의 바닷길에 비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멋진 해변길이죠.

한마디로 강추! 코스입니다.

11월 넷째주에 떠나는 부산 여행은 이 아름다운 부산의 갈맷길을 걷는 여행입니다.

멋진 해안길과 항구도시 부산의 매력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이번 부산 해안길 걷기 여행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