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를 대표하는 도시 대구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근대화 과정의 흔적과 대구만의 맛과 개성을 즐길 수 있는 골목투어가 시작되었지만

아직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습니다.

120년 역사의 계산성당과 당시 선교사들의 흔적이 남아 있는 선교사 주택

그리고 은근한 한약 냄새가 진동하는 약전골목과 떡집들이 모여 있는 떡전골목,

옛 골목의 정취가 남아 있는 진골목 등이 있으며 조선의 경상관아가 있던 경상감영공원,

일제시대 경제적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들불처럼 일어났던 국채보상운동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대구 골목을 거닐며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