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마곡사는 서울에서 2시간 남짓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천년고찰 마곡사는 계절을 막론하고 차분하고 호젓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곳인데

이 마곡사를 에워싸고 있는 태화산에 솔바람길이라는 트레킹 코스가 만들어졌습니다.

짧게 걷는 코스와 솔바람길 완주 코스로 나뉘는데 완주 코스를 모두 걸어도

서울로 돌아갈 시간이 여유로워 마음 부담이 덜한 곳이죠.

먼저 사진으로 솔바람길을 걸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