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거북이를 닮았다는 섬, 여수 금오도는 걷기 코스가 만들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현재 총 다섯 코스가 있는데 바닷가 절벽을 따라 걷는 비렁길은 벼랑의 사투리라고 합니다.

푸른 바다를 마주하며 걷는 비렁길은 탐방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바다 감상을 하며 걷기도 하고

울창한 숲 그리고 어촌마을을 지나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금오도 비렁길을 사진으로 먼저 걸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