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사골계곡과 함께 지리산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계곡이 바로 피아골입니다.

뱀사골계곡은 계곡에 좀 더 후한 점수를 준다면

피아골계곡은 계곡도 그렇지만 가벼운 트레킹을 하기에 제격인 곳이죠.

직전마을부터 왕복 약 8km 정도인 피아골대피소까지만 다녀와도 지리산 자락을 밟는 즐거움이 큽니다.

길은 숲길, 돌길, 데크길 등이 고루 포함되어 있는데 돌길을 밟는 구간이 조금 많은 편입니다.

그렇지만 이 구간만 트레킹을 하여도 지리산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074피아골(여행편지).jpg

016피아골(여행편지).jpg

017-1표고막터 다리(여행편지).jpg

023피아골(여행편지).jpg

026피아골(여행편지).jpg026피아골(여행편지).jpg

027삼홍교(여행편지).jpg

030삼홍소 위(여행편지).jpg030삼홍소 위(여행편지).jpg

036피아골(여행편지).jpg

038피아골(여행편지).jpg

042피아골(여행편지).jpg

046피아골(여행편지).jpg

048피아골(여행편지).jpg

051피아골(여행편지).jpg

054-1피아골(여행편지).jpg

061피아골(여행편지).jpg

062피아골(여행편지).jpg

063피아골(여행편지).jpg

065피아골(여행편지).jpg

067피아골(여행편지).jpg067피아골(여행편지).jpg

069피아골 대피소(여행편지).jpg

070피아골(여행편지).jpg

073피아골(여행편지).jpg

074피아골(여행편지).jpg

077피아골(여행편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