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의 직지사는 손에 꼽힐 정도의 거찰입니다.

하지만 거찰의 위용보다는 아기자기한 느낌이 더 돋보이는 사찰입니다.

가을이면 붉은 단풍과 은행나무가 어우러져 멋진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