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해변길 샛별길은 꽃지해변부터 황포항까지 약 13km 구간입니다.

할미 할아비 바위가 멋진 꽃지해변을 출발하여 이름도 예쁜 샛별해변을 지나고

조선시대에 쌀을 싣고 가던 세곡선이 암초에 부딛혀 남파한 배에서 쏟아진 쌀이 썩었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의 '쌀썩은여' 그리고 요즘 조개 채취가 한창인 조용한 어촌마을 황포항에서 끝이 납니다.

이 구간은 다른 태안 해변길에 비해 훨씬 쉽게 걸을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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