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의 시,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홀로 앉아… 이 구절의 한산섬이 바로 한산도입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조성한 바다 백리길 중 한 코스인 한산도 역사길은

역사를 되짚어 보며 멋진 바다 풍광을 즐기면 걷는 트레킹 구간으로 일품이죠.

한산도는 통영 여객선터미널에서 25분만 유람선을 타면 도착하는 곳이어서 부담이 없는 곳입니다.

바다, 다도해 그리고 솔숲 등 풍성한 선물 같은 섬, 한산도 역사길 사진 속을 먼저 걸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