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으레 떠오르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청산도입니다.

푸른 청보리가 넘실거리고 노오란 유채꽃이 피어

청산도의 봄은 화사한 색상으로 여행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죠.

청산도를 알리게 된 서편제와 봄의 왈츠 세트장을 중심으로 이 계절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그 아름답운 풍경 속으로, 4/11(화)~12(수) 청산도 무박2일 여행과 함께 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