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분주령은 천상의 화원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그만큼 다양한 야생화들이 피는 곳으로 봄부터 늦가을까지 다양한 꽃을 만날 수 있죠.

더불어 숲이 울창하여 숲을 걷는 즐거움도 크며 대덕산 정상을 오를 수 있는 가벼운 산행도 곁들일 수 있어서

분주령은 걷기 여행으로서 최적의 코스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입산통제 기간이 끝난 

5월 첫번째 분주령을 5월 16일(토) 아름다운 여행으로 찾아갑니다.

5월 분주령에 피어난 다양한 야생화들을 먼저 사진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