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 속의 섬, 세상과 연결된 단 하나의 뽕뽕다리 등 유명 수식어로 알려진 회룡포...

예천 회룡포는 안동 하회마을처럼 내성천이 휘돌아나가는 물도리동 마을입니다.

이런 지형적 특성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 비룡산 자락에 있는 회룡대입니다.

이곳에 올라서면 회룡포마을을 빙 휘감는 내성천의 전망이 아주 시원하죠.

비룡산길은 이런 풍경을 즐기며 울창한 숲 속을 걷는데 편안한 능선길은 흠잡을 데 없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비룡산길을 모두 걸은 후에는 유명한 뽕뽕다리를 건너 회룡포마을을 돌아봅니다.

6월 27일(토) 회룡포 비룡산 트레킹이 예정되어 있는데 먼저 사진으로 감상하시고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