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최고의 해안 풍경으로 유명한 헌화로는 금진항을 지나면서 그 아름다움을 드러냅니다.

구불구불 휘어진 해안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진 바다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탁 트이죠.

이 구간은 해파랑길과 바우길이 겹칠 정도로 뛰어난 풍경입니다.

그리고 썬크루즈와 시간박물관, 정동진 등 볼거리가 다양하여 바닷길 걷기 여행으로 훌륭한 코스입니다.

동해 최고의 해안 풍경과 바우길 헌화로 코스를 걷는 여행은 11/28(토)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 멋진 풍경과 명소들을 먼저 사진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