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 구천동계곡은 무주 33경의 비경을 간직한 곳입니다. 
제 1경인 나제통문을 시작으로 제 33경 덕유산 향적봉까지 구천동 33경이라는 명소를 품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구천동계곡은 아기자기한 계곡미가 으뜸이죠.
게다가 구천동계곡을 사이에 두고 가볍게 걷기도 가능합니다.
옛길을 복원한 자연탐방로를 따라 걷는 구간은 길이 순하며 오르막이나 내리막은 없습니다.
그리고 걷다가 잠시 계곡가에 앉아 쉬기에도 그만입니다.
또 하나의 길은 임도입니다.
이 임도 또한 숲이 울창하여 볕이 거의 들지 않아서 아주 편안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시원한 계곡 물소리가 끊이지 않는 구천동계곡은 여름 여행지로 매우 뛰어납니다.

이번 8월 6일(토)에 떠나는 구천동계곡 트레킹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