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문동재를 시작하여 야생화 꽃밭으로 불리는 은대봉, 탁 트인 풍경이 시원한 함백산

그리고 숲속 요정이 살 것만 같은 만항재...

초봄이면 함백산 일대는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초록 기지개를 켭니다.

남녘은 이미 꽃이 지고 있는데 함백산은 늦잠에서 이제 깨어납니다.

보랏빛 얼레지 꽃의 춤사위는 그 어떤 군무보다 아름답겠죠?

이 외에도 숲속에는 올망졸망 우리 야생화들이 기다립니다.


PS. 4/27(목) 함백산 야생화 트레킹을 떠날 예정입니다~

사진은 5월의 함백산입니다. 참고하시고 감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