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이 빚은 또 하나의 명작, 십이선녀탕계곡

 

 

십이선녀탕은 바위와 계곡이 빚어내는 아기자기한 풍경이 일품인 계곡입니다. 특히 물빛이 깨끗하고 골짜기의 바람이 시원해서 상쾌한 계곡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곳이죠. 복숭아탕을 올라가는 짧은 구간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전혀 힘들지 않아 누구나 걸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왕복 코스이기 때문에 자신의 체력에 맞게 다녀오시고 계곡에 앉아 쉬는 여행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십이선녀탕은 여행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은 꼭 가보아야 할 계곡으로 후회하지 않을 여행지입니다.  7 6()에 여행하게 될 십이선녀탕계곡의 풍경을 미리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