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분주령은 트레킹의 교과서라고 할 정도로 트레킹 명소입니다.

탁 트인 백두대간의 시원함이 그리고 햇살이 부서져 내리는 울창한 숲과 계곡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덕산 정상에서 서면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시원한 조망이 기다립니다.

언제라도 찾아가면 실망하지 않는 분주령, 6월 24일(토)과 6월 27(화)에 찾아갑니다.

PS. 올해부터는 탐방예약제가 변경되어 이미 예약을 해둔 상태이니 마음 편히 참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