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트레킹의 명소, 분주령



태백 분주령은 이제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곳이죠. 트레킹의 교과서라고 할 정도로 트레킹 명소입니다. 한 번도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딱 이곳 분주령에 어울립니다. 여행편지에서 분주령은 꽤 많이 여행을 한 곳이지만 갈 때마도 저 또한 기다려지는 곳이거든요.

탁 트인 백두대간의 시원함이 그리고 햇살이 부서져 내리는 울창한 숲과 계곡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덕산 정상에서 서면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시원한 조망이 기다립니다. 언제라도 찾아가면 실망하지 않는 분주령, 6월 25일(화)에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