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이 빚은 또 하나의 명품, 십이선녀탕계곡



설악산이 품은 계곡은 여럿입니다.

그중 십이선녀탕계곡은 남교리에서 설악산 등산을 시작하는 초입입니다.

맑고 푸른 물빛이 아름다운 십이선녀탕계곡의 트레킹 코스는 왕복 약 10km로 복숭아탕까지만 다녀옵니다.

길이 순하고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구간으로 계곡에 앉아 쉬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죠.

이번 비가 내려서 계곡 물소리가 더욱 우렁차고 시원한 풍경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랜만에 단비가 내려 싱그러운 숲과 계곡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설악산 십이선녀탕계곡 여행에 참여 바랍니다.

6/10(토) 설악산 십이선녀탕계곡을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