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오지의 신비로운 약수, 미천골 불바라기







골 깊은 오지 골짜기에 숨겨진 신비로운 약수, 미천골 불바라기입니다. 붉은 빛의 약수도 신기하지만 양쪽에서 폭포가 쏟아지는 약수터의 풍경도 신비롭습니다. 불바라기 약수를 보려면 미천골자연휴양림에 불바라기약수까지 왕복 11km를 걷습니다. 전 구간이 임도로 길은 순하고 걷기 편해서 누구나 걸을 수 있죠. 그리고 미천골계곡 물소리가 끊이지 않아서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걷습니다. 워낙 깊은 골짜기를 걷는 코스여서 한여름에도 더위를 느끼지 못하는 코스입니다. 아마 가을에는 선선한 찬기운이 느껴질 것입니다. 신비로운 불바라기 약수를 찾아가는 여행은 9/23(토)에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