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대의 모래언덕 신두리사구에서 학암포까지 걷는, 태안 바라길 







태안 바라길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서 만든 태안 해변길의 첫번째 코스입니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모래사구로 알려진 신두리사구에서 학암포까지 태안반도 최북단을 걷는 길입니다. 코스는 약 10km 정도이며 신두리사구, 솔숲 그리고 작운 포구 등 다양한 풍경을 따라 걷습니다. 겨울 바닷가의 쓸쓸한 풍경은 겨울 여행의 깊은 맛을 살려냅니다. 그 깊은 맛의 풍경을 꼭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태안 바라길은 12/19(화)에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