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솔숲과 커피향 짙은 바다 , 강릉 솔향 바닷길





강릉의 슬로건이 ‘솔향 강릉입니다그도 그럴 것이 강릉은 바닷가를 따라 울창한 소나무숲이 이어집니다그래서 겨울에도 봄날처럼 화창한 기운이 가득한 길입니다그리고 강릉은 커피의 메카입니다커피로 유명한 카페 테라로사커피 거리 안목해변2읠 커피 거리로 떠오르는 강문해변과 사천해변 등 예쁜 카페들이 줄지어 있는 해변을 걷습니다안목해변에서 시작해 솔숲이 유명한 송정해변카페와 먹거리가 다양한 강문해변유명한 경포해변 그리고 소박한 사근진해변과 순긋해변을 지나 물회로 유명한 사천해변까지 약 11km를 걷습니다이 길은 온전히 바닷가를 걷는 길로카페뿐 아니라 긴 소나무숲과 아기자기한 해변 조형물들로 늘 화사한 분위기를 잃지 않는 길입니다. 이 여행은 1/12(토)에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