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여수 금오도의 바닷길을 따라 걷는 여수 1박2일 여행






오랜만에 여행편지에서 여수 1박2일 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따듯한 남도의 바다는 늘 마음을 푸근하게 감싸주죠. 그리고 여수 밤바다는 전국민의 바다가 되었을 정도로 찾아가고 싶은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여수 금오도를 오랜만에 걸을 예정입니다. 금빛 거북이를 닮았다는 섬, 여수 금오도 비렁길은 바닷가 절벽이라는 벼랑의 사투리입니다. 푸른 바다를 마주하며 걷는 비렁길은 탐방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바다 감상을 하며 걷기도 하고 울창한 숲 그리고 어촌마을을 지나기도 합니다. 1월 20일(토)~21(일) 여수 돌산도와 금오도 비렁길 걷기 1박2일 여행을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