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남쪽 섬, 보길도로 떠나는 여행





보길도는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섬입니다. 조선 후기 보길도의 아름다움에 반한 고산 윤선도가 세연정이란 우아한 정원을 꾸미고 말년을 보냈을 정도로 매력적인 섬입니다. 특히 세연정은 우리나라의 3대 전통정원 중 하나로 꼽히는 우아한 곳입니다. 이번 보길도 여행은 보길도의 명소인 예송리해변과 공룡알해변을 돌아보고 조선 최고의 문장가로 꼽히는 윤선도 선생이 꾸며 놓은 세연정과 낙서재 그리고 동천석실을 돌아보는 여행입니다. 이번 여행은 섬에 들어가서 12일을 보내고 오는 온전한 섬 여행입니다



< 세연정 >





< 동천석실과 낙서재 >






< 예송리해변과 공룡알해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