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정원 같은 척야산수목원의 화려한 영산홍






척야산수목원은 한 개인이 일군 소박한 정원 같은 곳입니다. 개인이 만든 곳이라기엔 규모도 제법 넓습니다. 소박하다는 의미는 시골집 같은 그런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이런 수목원에 봄철이면 영산홍이 화사하게 피어납니다. 입구부터 화려한 영산홍에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죠. 작년에 답사를 하였는데 1년을 묵혔다가 올 5월에 처음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