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선의 시원한 계곡 두타연과 숨겨진 원시림의 광치계곡



양구의 두타연은 민통선 안에 있는 계곡으로 오랫동안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곳입니다. 개방된 후 방송에서 몇 번 소개되어 이제는 널리 알려진 곳이죠. 이 두타연을 찾아가 두타연계곡을 산책하고, 울창한 원리심의 광치계곡을 걷습니다. 광치계곡은 보기 드문 울창한 숲으로, 옹녀폭포까지 왕복 6km를 걷습니다. 오르막길이 있지만 평소에 걷기에 관심이 있던 분들은 어렵지 않게 걸을 수 있습니다. 이 코스는 여름철에 잘 어울리는 코스로 여름 계곡 트레킹을 좋아하는 분은 놓치기 아까운 코스입니다여행편지에서 처음 찾아가는 코스로 8/21(화)에 찾아갈 예정입니다.


<두타연>





<광치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