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알려지지 않은 비밀의 숲, 대관령 치유의숲






우리나라에는 서귀포 치유의숲을 비롯해 몇 곳의 치유의숲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최근에 개장하여 아직 알려지지 않은 대관령 치유의숲을 다녀왔습니다.

힐링과 치유의 의미를 정확히 몰라도 이곳 숲에 들어서면 힐링과 치유가 마구 되는 느낌입니다. 걷는 길은 쉬운 코스와 조금 어려운 코스가 있는데 쉬운 길은 나무데크로 연결되어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조금 어려운 길은 보드라운 흙길인데 이곳도 그렇게 어려운 길은 아닐 듯합니다.

대관령 치유의숲의 가장 큰 특징은 울창한 숲과 하늘 높이 쭉쭉 뻗은 소나무가 많아서 눈과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9월에 여행편지로 떠날 예정인데 제것인양 빨리 자랑을 하고 싶어지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