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숲길이 좋은 또 하나의 걷기 명소, 소백산 자락1길





소백산 자락길은 총 12자락길로 134km로 이루어졌습니다. 소백산 자락을 한 바퀴 도는 길로, 백미로 꼽히는 1자락길 약 6km 답사를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또 하나의 걷기 명소 발견한 기분입니다. 걷는 내내 계곡 소리가 따라 다니고 울창한 숲 그늘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 걷기에 참 좋은 길입니다.  완만한 오르막을 오르면 정상부에 잣나무숲 명상 쉼터가 있어 쉬기에도 좋고 그 이후로는 완만한 내리막으로 깊은 숲길과 죽계구곡을 따라 계곡 트레킹을 하기에 이만한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 여행은 10월 27일(토)에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