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협곡을 물들인 단풍, 주왕산 절골과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주산지





주왕산 절골은 거대한 바위와 자연스러운 풍경이 펼쳐지는 좁은 협곡을 따라 이어지는 길입니다긴 오르막이 없어서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절골의 단풍은 유명한 주왕산계곡의 단풍보다 한 수 위입니다협곡의 기암절벽을 돌아서면 붉게 혹은 노랗게 물든 단풍이 화첩처럼 펼쳐지기를 반복하는 멋진 길이죠절골 입구에서 대문다리까지 왕복 7km를 걷고 나와서 유명한 주산지까지 돌아봅니다주산지야 워낙 유명한 곳이라 따로 설명이 필요없죠산중 호수에 떠 있는 왕버드나무영화 촬영지로 이미 유명해진 곳으로예전만은 못하지만 역시 가을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 여행은 11/1(목)에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