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솔천을 뒤덮은 늙은 단풍나무가 그려내는 고혹적인 빛깔, 선운사의 가을



우리나라에 단풍 명소로 알려진 곳은 많습니다. 그중 고창 선운사는 가을 절정을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도솔천을 뒤덮은 늙은 단풍나무가 그려내는 빛깔은 그야말로 황홀한 풍경이죠. 이번 선운사는 화요미식회 여행으로 찾아갑니다. 전통 한정식은 아니지만 꽤 소문이 난 음식점에서 식사도 하는 여행입니다. 11/6(토) 선운사는 화요미식회로 찾아가는 여행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