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조명 밝힌 오리숲길 갑사의 단풍 그리고 황금빛으로 물든 메타쉐콰이어숲 장태산휴양림



갑사는 '추갑사(秋甲寺)'라는 말이 있듯이 가을이 아름답다는 뜻입니다. 갑사의 가을은 붉은 단풍보다는 황갈색으로 물드는 가을 빛깔이 마음을 차분하게 합니다주차장부터 갑사까지 이르는 길을 오리숲길이라 하는데 이 짧은 길은 오래된 고목이 하늘을 가릴 듯 울창하여 은은한 조명을 밝힌 나무터널길입니다그리고 장태산휴양림은 우리나라 최초의 휴양림으로 하늘로 쭉쭉 뻗어오른 메타쉐콰이어숲이 단연 일품입니다가을이면 황금빛으로 물들어 스카이워크 정상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무척 아름답습니다울창하고 상쾌한 가을 소풍 코스로 멀리 가지 않아도 아름다운 가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11월 8일(목)에 갑사와 장태산휴양림을 찾아갑니다~


< 갑사 >





< 장태산휴양림 >


* 장태산휴양림은 아직 가을 사진이 없습니다. 참고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