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숲과 안동호반의 정취를 함께 하는 명품길, 안동 선비순례길




안동의 선비순례길은 낙동강변의 울창한 숲을 헤치고 가는 긴 나무데크길입니다길이 편안해서 시원한 낙동강의 풍경과 겨울숲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4.5km의 명품길입니다특히 길게 강 위로 놓인 수상 나무데크길은 선비순례길의 하일라이트라 할 수 있습니다선비순례길을 걷고 월영교를 돌아봅니다월영교는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나무다리로길이가 400m에 이르는 목교입니다요즘 안동에서 가장 뜨거운 여행지죠겨울 강은 온갖 치장을 걷어내고 또렷한 강의 풍경을 펼쳐내서겨울 바다처럼 마음을 맑게 해줍니다. 월영교 부근에는 안동을 대표하는 음식, 헛재사밥과 간고등어구이 등 먹거리도 다양합니다.

겨울 강의 매력을 즐기는 이번 여행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이 여행은 12월 4일(화)에 떠납니다~



* 겨울 사진이 없으니 참고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