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개통을 끝낸 또 하나의 지리산 명품길, 대원사 계곡길



대원사 계곡길은 며칠 전에 개통을 한 새로운 명품길입니다. 여행편지 여행을 진행하기 위해 개통된 다음날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대원사 주차장에서 대원사를 지나 지리산 첫 동네인 유평마을까지 다녀오는 길로, 계곡을 따라 나무 데크가 조성된 왕복 7km입니다. 지리산 종주 코스를 흔히 화대종주라고 하는데 화엄사에서 시작해서 대원사에서 끝이 난다는 의미죠. 그 대원사가 있는 지리산 계곡은 수려한 풍경과 아름다운 자연이 숨어 있습니다. 대원사 계곡길은 누구나 걸을 수 있는 데크길로 조성되어 지리산의 멋진 계곡과 자연을 감상하며 걷는 상쾌한 길입니다. 여행편지에서 처음 진행하는 대원사 계곡길 여행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