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걷기 좋아진 태안 바라길


태안 해변길은 태안국립공원에서 만든 걷기 코스로 그중 바라길은 학암포해수욕장에서 신두리사구까지 약 9.8km입니다. 낮은 고개를 오르락 내리락 걷는 구간도 있지만 멋진 서해의 바다를 마주하며 걷는 길로 걷기에 참 좋습니다. 이정표도 잘 되어 있어서 길을 찾을 염려도 없고 마음 편히 바다를 감상하며 걷기만 하는 길이죠. 다음주에 화요미식회 여행으로 진행할 예정인데 오랜만이어서 다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예전보다 훨씬 걷기 좋도록 구간 정리도 잘 되어 있고 뭔가 볼거리가 훨씬 풍성해진 듯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걷는 길이도 길지 않아서 충분히 쉬면서 여유롭게 걷는 여행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12/11(화)(화요미식회) 태안 바라길과 박속밀국낙지탕 여행에 함께 하세요~





12/11(화)(화요미식회) 태안 바라길 걷기와 박속밀국낙지국 여행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