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대가 활짝 핀 소백산 풍경



소백산 죽령에서 연화봉까지는 관리용 차량이 다니는 임도입니다. 죽령에서 제2연화봉까지는 콘크리트 포장길이고 연화봉 아래 천문대까지는 비포장 임도입니다. 죽령에서 연화봉까지 왕복 14km로 소백산의 장쾌한 조망을 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개인 차량을 가지고 소백산을 오를 때에는 이 코스가 접근성이 좋아서 이용이 편리합니다.

상고대는 날씨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답사를 했던 날은 생각지도 않은 상고대를 만났습니다. 올해 눈이 많지 않아서 하얀 겨울 세상을 보기 어려운데 소백산 겨울 풍경을 사진으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