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한 동백섬 지심도 그리고 품격이 느껴지는 매물도



긴 겨울날에는 꽃피는 봄을 기다리기 마련입니다. 겨울이 끝나가는 끝자락에는 빨간 동백꽃 피는 섬으로 떠나고 싶어지죠.

아기자기한 섬 지심도는 동백섬으로 해맑은 분위기의 작은 섬입니다. 언제 가도 상쾌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섬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매물도는 손꼽히는 멋진 섬 트레킹 코스인 해품길을 품은 섬입니다. 뭐라고 설명하기 어려운 품격이 느껴지는 섬이죠. 시원한 바다를 보며 섬을 한 바퀴 도는 코스로 트레킹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은 꼭 걸어 보아야 할 매력적인 길입니다지심도와 매물도 모두 동백이 많은 섬이어서 겨울 끝자락에 봄 기운을 찾아 2/16(토)~17일(일) 1박2일 여행을 떠납니다.



<매물도>





<지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