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와 봄꽃이 피는 섬진강 백리길 1코스


봄이 시작되는 강, 섬진강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몸도 마음도 따스하게 풀어집니다. 햇살이 쏟아지는 섬진강 그리고 풀밭에는 봄까치와 자주괭이풀 그리고 향긋한 매화향이 코끝에 맴돌아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 길을 걷는 곳이 바로 섬진강 백리길 1코스입니다. 야생차밭과 섬진강 그리고 봄꽃이 어우러져 봄을 만끽하기에 적합하죠.

길이 순해서 누구나 마음 편히 걸을 수 있는 그길을 3/19(화)에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