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분홍 철쭉과 대자연의 풍경, 지리산 노고단



지리산 노고단은 힘들지 않게 누구나 오를 수 있는 봉우리로 성삼재에서 3km만 올라가면 노고단에 도착합니다그곳에서 만나는 자연은 무척 남다릅니다탁 트인 시야높은 하늘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에 마음이 무척 청량해짐을 느끼게 됩니다5월 중순경 노고단에는 연분홍 털진달래가 피어 예쁜 화원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5월의 화요미식회는 참게탕입니다구례 천수식당은 참게탕으로 유명합니다시레기가 듬뿍 들어간 참게탕의 참맛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 여행은 5/14(화)에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