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즐거움의 매력을 알려준, 오대산 선재길



강원도 평창의 오대산계곡을 따라 걷는 길이 오대산 선재길입니다. 여행편지가 참 아끼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오대산 선재길은 오랫동안 천년의 숲길이라 불리던 길로, 오대산 월정사와 상원사를 잇는 월정사계곡 숲길입니다. 아기자기한 월정사계곡을 따라 걸으며 물소리와 새소리 그리고 깊은 산 속의 정취를 만나는 여행입니다완만한 계곡을 따라 걷는 길이어서 걷기 힘들지 않고, 두 곳의 천년고찰 월정사와 상원사도 돌아봅니다. 봄이면 화사한 수달래가 계곡을 물들이고 앙증맞은 봄꽃들도 즐거움을 더합니다. 오대산 선재길은 걷는 즐거움의 매력을 알려준 곳입니다. 5/18(토) 함께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