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한 계곡 물소리 들으며 쉬기 좋은, 선유동천나들길



문경 선유동천나들길은 전국 걷기 좋은 숲길, 만족도 조사 1위를 차지한 곳입니다. 약 8.4km로 계곡과 숲을 걷는, 걷기 좋은 길입니다. 일단 길이 어렵지 않고 계속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걷기에 청량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계곡은 대야산에서 흘러내린 계곡으로 옛부터 계곡의 풍경이 좋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계곡을 거슬러 올라갈 수록 평평한 바위를 타고 흐르는 계곡이 멋져서 잠시 앉아 쉬면서 즐기기에도 그만입니다. 선유동계곡과 용추계곡, 부분으로 두 개의 코스로 나뉘는데 두 코스 모두 아기자기 하며 앉아서 쉴 수 있는 계곡가 넓은 반석이 많아서 쉬며 걷기에 이만한 곳이 있을까 싶네요. 선유동천나들길은 6월에 찾아갈 예정입니다.